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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3, 2020

트럼프 "이르면 내년 4월 코로나19 백신 보급"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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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이르면 내년 4월 코로나19 백신 보급" / YTN  YTN news
  2. NYT “트럼프, 대선 패배 알고 있어…참모들이 뒤집기 힘들다 말해”  동아일보
  3. 트럼프도 끝났단걸 안다, 그런데도 "2~3주 뒤 승리" 주장 왜 - 중앙일보  중앙일보
  4. [뉴있저] 트럼프의 대선 불복 시나리오?···실현 가능성은? / YTN  YTN news
  5. 트럼프 “연내 코로나 백신 2개·치료제 2개 긴급사용 승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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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조지아도 이겨 승부 쐐기…"트럼프, 패배 인정한 듯" - 중앙일보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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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3일(현지시간) 선거인단 306명을 확보하며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이길 것으로 예측돼 232명으로 선거인단 수를 늘렸지만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CNN 방송 등 외신은 이날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바이든 당선인과 트럼프 대통령이 각각 승리했다고 예측했다. 
 
이로써 바이든 당선인과 트럼프 대통령이 확보한 선거인단은 각각 306명, 232명이 된다. 바이든 당선인이 74명 더 많은 선거인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4년 전 대선 때 트럼프 대통령이 306명을 확보하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232명)를 이긴 것과 정반대의 결과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7일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를 이기면서 선거인단 절반을 넘긴 273명의 표를 얻어 대선 승리를 사실상 거머쥔 상태였다. 지난 12일 공화당 텃밭인 애리조나에서 승리한 데 이어 이날 보수 성향의 조지아까지 승리해 대선 승부에 쐐기를 박을 수 있게 됐다.
 
다음달 14일에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선출된 주별 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다수 득표자를 대통령으로 뽑는 과정이 진행된다. 의회는 내년 1월 6일 상·하원 합동 회의를 통해 선거인단의 투표 결과를 인증 발표하고, 최종 확정된 차기 대통령은 내년 1월 20일 취임식과 함께 4년의 대통령직을 시작하게 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사실상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공개 연설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패배를 공식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을 일축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전면적인 봉쇄 조처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지건, 앞으로 어떤 행정부가 들어서건, 내 생각에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며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우리 행정부는 봉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로이터통신은 "바이든 당선인이 자신을 뒤이을 수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한 것 같았다"고 전했다. AF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패배를 거의 인정할 뻔했지만 직전에 멈췄다고 평가했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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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국경 충돌로 10여명 사망..8살 소녀도 희생돼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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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도-파키스탄 국경 충돌로 10여명 사망..8살 소녀도 희생돼  조선일보
  2. 인도·파키스탄 국경지역서 무력충돌…민간인 등 최소 14명 사망 - 중앙일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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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서 승리...그래도 당선자는 바이든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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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서 승리...그래도 당선자는 바이든  조선일보
  2. 트럼프의 집요한 정권인수 방해...'노림수' 있다 / YTN  YTN news
  3. 바이든, 조지아도 이겨 선거인단 총 306명…4년전과 정반대 결과(종합) - 매일경제  매일경제
  4. 트럼프 최측근도 "바이든에게 기밀정보 보고해야" / JTBC 아침&  JTBC News
  5. 바이든 인수 업무 '차질'..."안보 브리핑 제공해야"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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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2, 2020

무너뜨리겠다 벼리는 트럼프, 왜? : 국제일반 : 국제 : 뉴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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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디지털미디어 차려 폭스 시청자 빼앗을 것”
대선 개표 초반 ‘애리조나 바이든 승리’ 선언 결정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군으로 여겨온 보수 매체 <폭스 뉴스>를 단단히 벼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폭스 뉴스>를 혼내주기 위해 디지털 미디어를 만드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잘 알고 있는 한 관계자는 이 매체에 “그는 <폭스>를 파괴할 계획이다. 그 점에는 의문이 없다”고 <액시오스>에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케이블 채널을 만들 것이라는 추측도 많았지만 이 방안은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많이 든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신 비용과 시간이 덜 드는 디지털 미디어 채널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를 치르면서 지지자들의 이메일과 휴대전화 번호 등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했는데, 이들을 디지털 미디어 채널의 유료 구독자로 전환시키려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폭스 뉴스>의 경우 무료체험자들의 85%가 월 5.99달러짜리 유료회원으로 전환하는데,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 상당 부분 겹친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뉴스>가 아닌 새 디지털 미디어가 자기 지지자들이 으뜸 채널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한다. <폭스 뉴스>는 대표적인 친트럼프 매체였지만, 대선이 다가올수록 트럼프 대통령은 불만을 뿜어왔다. 이 매체가 전보다 민주당 인사들의 인터뷰를 많이 한다는 불만이었다. 그는 대선 당일인 지난 3일 오전 이 매체의 ‘폭스 앤 프렌즈’ 인터뷰에서 “폭스가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대선 당일 밤 <폭스 뉴스>가 개표 초반에 애리조나주의 승자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라고 예측선언한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분노를 치솟게 했다. 당시 백악관은 <폭스 뉴스>에 연락해 예측선언을 철회할 것을 요청했지만, 이 매체는 수용하지 않았다. 미 언론은 지난 7일 일제히 바이든 후보를 당선자로 발표했지만, <시엔엔>(CNN) 등 일부 매체는 여전히 박빙 개표가 진행 중인 애리조나의 승자를 선언하지는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은 <폭스 뉴스>가 이 일로 실수를 했다고 여긴다고 <액시오스>는 짚었다. <폭스 뉴스>는 또 지난 9일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선거사기를 주장하자 이를 생중계하다가 송출을 중단하는 등,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불복 투쟁에 일정 부분 거리를 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트위터에도 <폭스 뉴스>에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폭스 뉴스의 낮시간대 시청률은 완전히 무너졌다. 주말 낮시간대는 더 나쁘다. 이걸 지켜보게 돼 아주 슬프지만 그들은 무엇이 그들을 성공하게 했고 무엇이 그들을 거기까지 가게 했는지 잊어버렸다”며 “그들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잊었다”고 비난했다. 이어 “2016년 선거와 2020년의 가장 큰 차이는 폭스 뉴스다”라고 적었다. 워싱턴/황준범 특파원 jayb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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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분열 되는 美공화…“바이든에 정보브리핑 해야” 목소리 확산 - 동아일보

biasaajadongkeles.blogspot.com 일부 공화 의원, 공개적으로 브리핑 허용 요구
대선 승복 안 해 안보 공백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면서 정권 이양이 비협조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내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게 정보당국의 일일 브리핑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더힐 등에 따르면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공개적으로 바이든 당선인에 대한 정보 브리핑 접근권을 허용해야 한다는 요구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 소송을 지지하면서도 바이든 당선인에게 기밀 정보 브리핑을 제공해 국가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 하고 있다.

공화당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은 “정보 브리핑에 대해 내 대답은 ‘예스’(Yes)”라며 공개적으로 기밀 브리핑을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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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대선 후보였던 밋 롬니 상원의원도 바이든 당선인이 보고를 받아야 한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는 “대통령 당선인이 정보 브리핑을 받는 것이 우리의 국익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은 기자들에게 “바이든 당선인이 지금 당장 브리핑을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진 바 있는 콜린스 의원은 “그건 정말 중요한 일”이라며 “역대 명백한 승리를 거뒀던 다른 당선인과 마찬가지로 바이든 당선인 역시 사무실 공간과 연방정부 직원들에 대한 접근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 분류되는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론 존슨 상원의원까지 바이든의 정보 브리핑 접근권을 허용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상원 정보위 소속 로이 블런트 상원의원과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도 공백 사태를 우려해 미 연방조달청(GSA)이 바이든 당선인에 대해 정권 인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했고,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의 측근인 존 코닌 상원의원도 이와 의견을 같이 했다.

반면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여전히 비협조적이다. 매코널 원내대표는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1월20일 누가 미 대통령으로 취임하든 정보 브리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제임스 인호프 상원 군사위원장은 “일반적으로 후보에겐 정보 브리핑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당선이 확정되기까지 어떤 후보든 이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고 의견을 밝혔다.

제임스 랭크포드 상원의원은 전날 지역 라디오에 출연해 바이든 후보가 정보 브리핑을 받도록 해야 한다면서 “13일까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개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 그는 “누가 당선될지 알 때까지 양측 모두가 브리핑을 받아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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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1, 2020

문 대통령, 바이든과 첫 통화..."북핵 문제 긴밀히 협력"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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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 대통령, 바이든과 첫 통화..."북핵 문제 긴밀히 협력"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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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바이든과 첫 통화 “한미동맹·한반도 평화의지 확인”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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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09:47 입력 2020.11.12 10:3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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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첫 전화 통화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방금 바이든 당선인과 통화하고, 당선을 축하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바이든 당선인과 코로나 및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세계적 도전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바이든 당선인이 대선 승리를 선언한 지난 8일 트위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한 데 이어 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미국의 차기 정부와 함께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양국 국민의 단단한 유대를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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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바이든 첫 전화통화...당선 나흘만에 직접 축하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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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수 말라…美 대통령은 하나 뿐” 폼페이오, 해외 정상들에 경고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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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文대통령과 통화 앞두고 한국전 참전비 찾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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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이든,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여성·소수계층 내각 약진할 듯 [뉴스 퍼레이드]  뉴스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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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0, 2020

트럼프 측 조직적 저항 시작...대혼란 불가피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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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측 조직적 저항 시작...대혼란 불가피 / YTN  YTN news
  2. 에스퍼의 경고 "내 후임이 진짜 예스맨, 신이 우릴 도와줘야" - 중앙일보  중앙일보
  3. 국방장관 해고는 시작일뿐? 공포의 70일, 트럼프 잔여임기  조선일보
  4. [더인터뷰] 트럼프의 분풀이 인사?...2024년 재출마설까지 / YTN  YTN news
  5. 트럼프 “에스퍼 국방장관 해임”…NYT “예상됐던 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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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굳히기' 나선 바이든...폼페이오, '트럼프 2기' 거론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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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통령 굳히기' 나선 바이든...폼페이오, '트럼프 2기' 거론 / YTN  YTN news
  2. 바이든, 트럼프 불복에 "솔직히 당혹스럽지만, 우릴 막을순 없다”  조선일보
  3. 바이든, 트럼프 대선 불복에 "솔직히 당황스럽다"  SBS 뉴스
  4. 바이든, "마스크 써달라" 호소...트럼프는 '인사 보복' / YTN  YTN news
  5. 전세계 향한 바이든의 일성…정상 통화서 “미국이 돌아왔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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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9, 2020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90%…이달 승인 신청" -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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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일반 독감 백신 효과의 두배에 달하는 강력한 효과지만, 아직 임상 시험 단계라서 장기간 효험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충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화이자는 3상 임상시험 참가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94명을 분석한 결과, 자사 백신이 90% 이상 예방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앨버트 불라/화이자 CEO]
"오늘은 과학의 위대한 날입니다. 인류의 위대한 날입니다. 우리가 터널의 끝에서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임상시험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백신을 다른 그룹에는 가짜 약을 투여했습니다.

백신을 접종한 실험군에서 확진자가 10% 미만에 그친 반면, 가짜약을 투여한 실험군에서는 90%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외부 전문가 패널인 데이터 감시위원회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3상 시험에 관해 내놓은 중간 결과로 최종 수치는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7월 시작된 3상 시험은 앞으로 총 164명의 확진자가 나올 때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화이자 측은 11월 셋째 주에 미 식품의약국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백신은 올해 말까지 약 2천만 명가량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 제조될 전망입니다.

미국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1천만 명을 넘어섰고, 24만 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유럽 또한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1천2백만 명을 넘었고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5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앨버트 불라/화이자 CEO]
"누가 백신을 접종 받을지는 화이자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정은 각 국가의 보건 당국, 미국의 경우에는 각 주의 보건당국이 결정할 일입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아직 백신의 장기간 안전성은 입증되지 않았다며, 효능이 얼마나 유지될지 또한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MBC뉴스 유충환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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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90%↑"…긴급 승인 신청 / SBS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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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 화이자 "코로나 백신 효과 90%↑"…긴급 승인 신청 / SBS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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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바이든·버티는 트럼프...현지 상황은? / YTN -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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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0

바이든 승리선언 "미국을 다시 세계 존경받는 나라 만들겠다" - 중앙일보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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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승리 연설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AP=연합뉴스]

7일 승리 연설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AP=연합뉴스]

  
미국 대선에서 선거인단 과반수를 확보한 조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공식 선언했다.    
 
바이든 후보는 7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연설에서 이같이 선언하며 "분열된 미국을 통합하고, 미국을 다시 세계의 존경을 받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연설에서 바이든은 “미국민이 분명한 승리를 가져다주었다"며 "역사상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확정적인 승리”라고 말하며 승복 선언을 하지 않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했다.  
 
이어 미국민에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서로의 말을 다시 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한 그는 “분열이 아닌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원이 아닌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통치하겠다. 미국의 영혼을 회복해야 한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를 향해서도 “크게 실망하셨을 것을 이해한다”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저도 (대권 도전 과정에서)몇 번이나 졌지만, 이제는 서로에게 기회를 줄 때다. 상대를 적으로 대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세계를 향해서는 '미국의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미국은 전 세계의 길잡이다. 국민을 통합하고 치유해 미국이 다시 세계로부터 존경받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전문가 그룹을 중용하는 등 강력 대처하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바이든의 승리 연설은 CNN 등 현지 언론이 선거인단 과반수인 273석을 확보했다고 보도한 이후 이뤄졌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선거가 끝나지 않았다"며 불복 의사를 거듭 밝히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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